담빛스피치랩 · 빛을 담는 말하기 연구소
이론으로 끝나지 않는 말하기.
내일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말하기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말하기가 달라진 순간들을 함께 나눕니다.
발표 때마다 긴장해서 말이 꼬였는데,
수업 받고 나서 처음으로
팀원들한테 칭찬을 들었어요.
말하기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아이가 수업 나올 때마다 표정이 달라져요.
처음엔 한 마디도 못 하던 아이가
이제 친구들 앞에서 먼저 손들고
발표한다고 하네요.
면접 준비를 하면서
제 말하기 습관이 얼마나 어색했는지
처음 알았어요.
하란 강사님 덕분에 최종 합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