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란
스피치 강사 · 커뮤니케이션 교육 전문가
말하기가 두렵고 불편했던 사람들이
자신의 말을 찾아가는 과정을
10년 넘게 함께해 왔습니다.
기업, 공공기관, 대학, 개인까지
현장마다 다른 말하기를 설계하고
결과로 증명하는 강사입니다.
이론보다 실습,
기술보다 사람.
그 원칙 하나로 강의합니다.
'담빛'은 빛을 담아낸다는 뜻입니다.
말 한마디 안에 따뜻함과 진심을 담아
상대에게 닿을 수 있도록.
스피치는 목소리 크기나 발음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무엇을 말하려는지,
상대가 무엇을 듣고 싶은지를
함께 읽어내는 감각에서 시작됩니다.
"잘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
그것이 담빛이 추구하는
말하기입니다.